방송용 오디오전문업체인 영락소리사(대표 안세용)는 방송제작자와 아나운서 등 방송인간의 내부통화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미국 클리어캄사의 방송용 인터컴시스템 「매트릭스플러스 3」를 국내에 본격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데이터 전송속도가 19.2Kbps급인 이 장비는 개별 크로스 포인트레벨 조정기능은 물론 스테이션 키응답기능, 아날로그 및 디지털오디오 입출력기능, 8포트의 풀 듀플렉스 오디오/데이터기능, 입출력 레벨 조정기능, 5∼84키까지의 확장키 패널기능 등을 갖췄다. 또한 디지털신호 프로세싱분배(DDSP) 내부통신기능과 시스템의 신속한 호출 및 변경을 위한 다중구성 저장기능, 풀밴드 오디오를 내장한 신호처리기능, 실시간 이벤트 기록기능을 구비했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