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용 오디오전문업체인 영락소리사(대표 안세용)는 방송제작자와 아나운서 등 방송인간의 내부통화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미국 클리어캄사의 방송용 인터컴시스템 「매트릭스플러스 3」를 국내에 본격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데이터 전송속도가 19.2Kbps급인 이 장비는 개별 크로스 포인트레벨 조정기능은 물론 스테이션 키응답기능, 아날로그 및 디지털오디오 입출력기능, 8포트의 풀 듀플렉스 오디오/데이터기능, 입출력 레벨 조정기능, 5∼84키까지의 확장키 패널기능 등을 갖췄다. 또한 디지털신호 프로세싱분배(DDSP) 내부통신기능과 시스템의 신속한 호출 및 변경을 위한 다중구성 저장기능, 풀밴드 오디오를 내장한 신호처리기능, 실시간 이벤트 기록기능을 구비했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