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제어(대표 백강철)가 빌딩자동제어시스템(BAS) 유지보수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 회사는 한솔컴퓨터와 공동으로 내놓은 종합빌딩제어용 프로그램(모델명 오토베이스 2.5)을 기반으로 낡은 지능형빌딩시스템(IBS) 시설의 유지·보수 및 시스템 교체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회사의 오토베이스 2.5는 윈도95와 윈도NT 운용 환경에서 사용되며 근거리통신망(LAN)을 통해 아날로그·디지털 상세감시 및 설정치 변경, 통신, 그래픽 감시, 순차감시 설정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대성제어는 데이터처리 속도와 저장능력의 저하에 따른 교체대상 건물을 대상으로 영업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