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윤상태)는 18GB급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를 내장한 디지털 비디오 서버 「프로파일」과 레이드 제품을 국내에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할 비디오 서버의 소프트웨어 버전은 2.2.4 이상이고 HDD의 대용량화에 따른 하드웨어의 업그레이드를 필요로 하지 않으며 기존 4개·8개로 제한됐던 드라이브수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했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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