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주상사(대표 윤영철)는 영국 컨티넨털사의 방송용 디지털 마이크로 웨이브장비 「DFL」을 국내 지상파방송사·위성방송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본격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QPSK변조방식을 채택한 이 장비는 1.7∼27㎓급까지의 전대역폭을 수용함은 물론 1백10 및 2백40V급의 직·교류전압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2∼34Mbps급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으며 동기방식(STM)으로는 최대 52Mbps급까지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2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LG이노텍 VS 삼성전기' 애플 아이폰 카메라 부품 맞대결
-
5
단독류재철 LG전자 CEO, 세라젬에 “같이 할 얘기가 많네요” [CES 2026]
-
6
[신년 인터뷰] '칩 워' 저자 “美 제재 없었으면 中이 韓 벌써 잡았다”
-
7
SK어스온, '베트남 15-2/17 광구' 평가정 시추 성공
-
8
현대차 '전고체배터리車' 내놓는다…세계 최초 도전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이 대통령 “中, 한한령 개선 의지 명확… 서해 시설 철수도 합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