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프리텔, 한통 평생번호서비스와 연동 실시

 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은 이동전화로는 송신이 불가능했던 한국통신 평생번호서비스를 자사 016 이동전화서비스와 연동시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