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컴퓨터 플랫폼을 공급하는 모토로라 반도체통신(대표 조지 터너) 컴퓨터사업부는 최근 급성장하는 통신시장을 겨냥해 통신사업부를 신설하고 통신 전용 임베디드 컴퓨터 플랫폼 공급에 적극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모토로라 컴퓨터 사업부는 이와 관련, 국내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고객들의 개별적인 요구에 맞춰 최적화된 통합 보드 및 시스템 레벨 플랫폼들을 경기도 파주공장에서도 생산해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이 사업부는 국내 통신업체들의 업무특성에 맞춰 보드 레벨 제품에서부터 고가용성(HA)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통신용 임베디드 컴퓨터 플랫폼들을 지속 지원키로 했다.
한편 모토로라 컴퓨터 사업부는 지난해 통신사업부문에서 전체 매출액의 40% 이상을 달성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