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봄철 프로그램 개편시 2TV 가족시청시간대에는 어린이·청소년에게 유해한 프로그램을 완전 배제하고 장애인·노인 등 사회적 소수 소외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대폭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어린이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만화 중심인 어린이 프로그램 시간에 동화·동요 등 교육적 내용이 충실한 국내 제작물을 보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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