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 일본에서 인터넷 등을 이용한 전자상거래가 서서히 확산돼 앞으로 10년 후에는 63조엔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일본 전자상거래추진협의회가 18일 전망했다.
협의회는 상거래의 전자화로 인한 비용 삭감과 각종 효과를 산출할 경우 경제적 효과가 3∼5년 후에는 19조1천억엔으로 95년도 국내총생산(GDP)의 4%에 이르고 10년 후에는 63조엔으로 13%로 확대될 것으로 추산했다.
이 가운데 소매와 물류·금융 등 비제조업이 전체의 8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7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8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