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컴퓨터 2000년(Y2k)문제를 해결한 업체에 대해 정부 시설공사 입찰시 우대할 방침이다.
12일 조달청은 최근 현안으로 떠오른 Y2k문제 해결을 위해 이를 해결했다고 확인받은 업체에 대해 정부 시설공사 입찰시 가산점을 줄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방침은 시설공사 관련산업이 다양하고 설계에서부터 시공 및 준공 관리에 이르는 모든 단계가 전산 처리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시설공사에서 Y2k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많은 혼란은 물론 그에 따른 손실이 막대하기 때문이다.
<대전=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