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와 명예는 가졌지만 그 외에는 아무것도 가지지 못했던 현대도시의 성공한 사업가 부부가 세속적인 모든 것을 잃어버린 후 진정한 삶의 의미와 사랑을 찾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브라이언 스파이스가 감독하고 코미디 스타인 팀 앨런과 「마이키 이야기 1, 2」에서 존 트래볼타의 상대역인 매력적인 미혼모로 출연했던 커스티 앨리가, 자신의 미래를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지만 가슴 깊은 곳에는 따뜻함을 간직한 부동산 거물 브래드 섹스턴과 허영기 많고 이기적이지만 상처받기 쉬운 성격의 부인 캐럴라인으로 나온다. 펜실베이니아 아만교도들의 생활모습이 사실적으로 그려진 것도 눈여겨 볼만한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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