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중앙회(회장 김흥주·한국전자정보시스템 대표)는 11일 정기총회를 열고 2년 중임제인 현행 회장임기를 3년 단임제로의 변경 등을 골자로 한 주요 정관을 개정했다. 중앙회는 이날 정기총회를 통해 공사업이 허가제에서 등록제로 변경되는 데 이어 제한적 최저가 낙찰제도가 적격심사 형태로 변경되는 등 주변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공사업 관련법령 및 제도의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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