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한국영상자료원을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 영상관련 자료를 데이터베이스(DB)화하는 「종합영상자료 DB구축」 정보화 근로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고용창출 및 영상자료의 체계화를 통한 문화정보화 기반조성을 위한 것으로 문화부는 서울 및 수도권지역 인력을 대상으로 영상관련 시나리오 DB구축, 영화평전 조사 수집, 영상관련 논문 DB구축 등 9개 분야에 3백22명을 모집해 업무에 따라 하루 2만2천∼3만2천원의 보수를 지급한다.
모집기간은 8일부터 13일까지로 접수는 한국영상자료원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cinematheque.or.kr)를 통하거나 일반우편으로도 가능하다.
문화부는 이번 사업결과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운용하고 있는 「한국영상정보DB서비스」와 연결해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한국영상자료원 (02)521-3147∼9(내선 118)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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