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사 황기성사단(대표 황기성)은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소재 서울종합촬영소내에 3억5천만원을 들여 1천평 규모의 영화 야외세트를 제작, 9일 문을 연다.
이 회사는 이 야외세트를 영화 「신장개업」의 촬영에 사용한 후 영화진흥공사에 기증할 계획이다. 신장개업은 중국요리집에서 벌어지는 소동들을 다룬 영화로 김승우·진희경 등이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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