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아들만으로 구성된 학급에 새로운 담임선생님이 나타나 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겪는 내용을 감동적으로 담은 한국영화.
「미스터 콘돔」의 양윤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탤런트 차인표가 문제선생 황기풍으로 등장한다.
학교에서 문제아로 찍힌 세빈·기찬·상미는 자신의 존재를 알리려고 여기 저기 문제를 일으키고 다닌다. 황기풍은 10년 전 자신의 모습을 닮은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주기 위해 아이들과 랩, 힙합 춤을 즐기면서 자신들의 끼를 마음대로 발휘할 것을 요구한다. 결국 아이들은 전국 고교음악 콩쿠르에 참가할 것을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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