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폴 히퍼)는 4일 저장장치 관리와 데이터서비스의 개발·설치를 위한 윈도NT 및 유닉스 환경의 새로운 개방형 저장장치 개발 플랫폼인 「스토어 X」를 발표했다.
이번에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발표한 「스토어 X」는 저장장치 부문의 표준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개발자가 작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며 고객들에게는 이기종 저장장치 환경에서 정보공유를 가능하게 해준다.
또 이 플랫폼은 기존 저장장치 솔루션의 활용기간을 늘리는 동시에 저장장치 관리의 복잡성을 크게 줄여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해준다. 특히 스토어X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저장장치 애플리케이션 사용과 운영을 간소화해 데이터센터 관리비를 대폭 줄여주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김영민기자 ym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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