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폴 히퍼)는 4일 저장장치 관리와 데이터서비스의 개발·설치를 위한 윈도NT 및 유닉스 환경의 새로운 개방형 저장장치 개발 플랫폼인 「스토어 X」를 발표했다.
이번에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발표한 「스토어 X」는 저장장치 부문의 표준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개발자가 작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며 고객들에게는 이기종 저장장치 환경에서 정보공유를 가능하게 해준다.
또 이 플랫폼은 기존 저장장치 솔루션의 활용기간을 늘리는 동시에 저장장치 관리의 복잡성을 크게 줄여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해준다. 특히 스토어X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저장장치 애플리케이션 사용과 운영을 간소화해 데이터센터 관리비를 대폭 줄여주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김영민기자 ym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7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