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홍사(대표 이세용)가 오는 3월부터 40배속 CD롬용 스핀들모터를 본격 생산한다.
삼홍사는 최근 LG전자가 40배속 CD롬 양산체제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나서는 등 CD롬 드라이브 시장이 올해를 기점으로 40배속 제품으로 대체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달말까지 40배속 CD롬용 스핀들모터의 개발 및 품질승인 획득작업을 마무리짓고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현재 월 40만개의 32배속 CD롬용 스핀들모터를 양산·공급하고 있는 이 회사는 앞으로 40배속용 스핀들모터를 주력 생산품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월 생산량을 40만∼60만개 규모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