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영상 전문업체인 코콤(대표 고성우)이 36만화소급 USB PC카메라 「KMC-65N」을 출시한다.
USB규격 전용으로 설계된 「KMC-65N」기종은 비디오캡처보드를 통하지 않고 소프트웨어방식으로 영상전송을 처리하므로 일반 아날로그 PC카메라보다 가격이 절반 수준에 불과하고 설치와 사용이 간편하다.
이 제품은 36만화소급의 VGA전용 고화질CCD를 내장해 6백40×4백80 규격에서도 섬세한 동영상 전송이 가능하며 노트북PC 위에도 간단히 장착할 수 있는 브라켓을 제공한다.
코콤은 「KMC65N」 PC카메라와 함께 자체개발한 USB전용 영상편집 프로그램인 「코콤뷰」를 번들 제공해 사용자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소비자가격은 17만5천원이다. 문의 (032)665-0111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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