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TRS(대표 김부중)는 올해 서킷과 패킷데이터 교환기와 광중계기를 새로 설치해 통화품질을 크게 개선하고 총 가입자 10만명을 확보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99년 사업계획」을 3일 발표했다.
이를 위해 한국TRS는 이달부터 4월까지 특판행사를 통해 적극적인 시장개척에 나서며 서울·경기·부산권 아날로그 가입자를 전면 디지털로 전환해줄 계획이다.
또 기업별 사내 내부통화, 그룹 및 개별 디스패치, 원하는 기지국내 가입자 호출, 음성채널 응용기능과 같은 다양한 신규 서비스 개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더욱이 통화품질 개선을 위해 전화망 접속서비스를 위한 서킷 교환기와 자동위치추적, 물류데이터 검색 등을 지원할 수 있는 패킷데이터 교환기를 새로 설치키로 했다.
한편 한국통신TRS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가입자를 포함, 지난해 2만9천명을 신규로 확보해 가입자수는 총 6만7천명으로 늘어났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