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관장 정양모)은 정부 실업대책의 하나로 전국 9개 국립박물관 소장유물을 데이터베이스(DB)화하는 정보화 공공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국 국립박물관 소장유물을 DB화해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정보통신부로부터 6억6천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지방국립박물관 유물 4만8천여점을 텍스트와 고화질의 영상자료로 담는 것으로 오는 7월 완료될 예정이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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