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카마엔터테인먼트·재미시스템개발·아리수미디어·디지털스케치 등 5개 게임 및 교육용 소프트웨어(SW) 업체들은 오는 8일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밀리아 99」에 한국관을 공동 설치, 유럽시장 개척에 나선다.
이번 전시회에는 문화관광부가 부스 설치에 따른 1천2백만원의 비용을 지원하고 주최측인 리드 미뎀(Reed Midem)사도 부스 설치에 따른 일부 공간을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