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정보통신(대표 윤서용)은 지난해에만 2천만달러가 넘는 무전기를 수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주로 해외시장을 겨냥해 다양한 제품을 내놓고 있는 이 회사는 미국 현지법인인 TEKK사를 통해 미국시장 개척에 주력하고 있다.
텔슨정보통신은 수출 모델만 10여가지에 이를 정도로 다양한 제품군을 가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초 수출시장을 겨냥해 선보인 1백㎒·2백㎒·4백㎒대역 산업용 무전기 6종은 미국은 물론 호주·대만·인도 등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수출 주력상품군으로 부상하고 있다.
크기 1백33×63.5×37.5㎜ , 무게 3백62g으로 소형·경량화한 이 제품군은 통화감도가 우수할 뿐더러 채널선택기능·다가입자 선택 호출기능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 국내시장에 신형 생활무전기를 출시하고 국내와 해외 두마리 토끼사냥에 나서고 있다.
이 제품은 등산·낚시 등 레저용도는 물론 건설현장·경비용역·건물관리 등 산업용 무전기를 대용해 쓸 수 있는 제품이다.
문의 (02)851-2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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