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년제 비경쟁 국제영화제로 오는 4월 2∼8일 열릴 예정인 제2회 서울여성영화제에 앞서 3∼5일 서울 동숭동에 있는 극장 「오늘 한강 마녀」 등에서 「네 영화를 향해 쏴라 : 여성영화인력의 현재와 미래」라는 사전행사가 열린다.
여성문화예술기획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명필름 기획이사 심재명, 영화감독 이정향, 시나리오작가 안정옥, 편집기사 박곡지, 특수분장사 윤예령, 시티극장 기획실장 권미경씨 등이 패널로 참가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