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가 미국 선마이크로시스템스가 개발한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지니」를 자사의 대표적 휴대정보단말기인 「자우르스」에 탑재한다.
「일경산업신문」에 따르면 샤프는 오는 9월부터 지니를 탑재한 자우르스 신제품을 일본 국내에 먼저 출하하고 내년부터는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시장에도 내놓을 계획이다.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지난해 7월 공개된 선의 지니는 휴대전화·무선호출기·PC·디지털가전제품 등을 네트워크에 쉽게 접속시킬 수 있는 자바기반의 분산네트워킹기술이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6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7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남편 몰래 정자 바꿔 체외 임신했다”…'서명 위조' 아내에 일본 '발칵'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