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손기락)의 빌딩설비 사업본부가 개인별 결재파일제도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이 회사 빌딩설비 사업본부는 개인별 클리어파일을 사용해 최종 결재자에 이를 때까지 누가 기안한 문서인지 알 수 있도록 했으며 의문사항도 담당자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개인별 결재파일에는 기안자의 사진을 붙여 상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도 꾀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 사업본부는 결재라인도 3명 이내로 줄여 신속한 의사결정과 함께 결재자의 책임·권한 등을 분명히 하도록 했다.
LG산전 빌딩설비 사업본부 주차설비사업 관계자는 『이 아이디어를 채택함으로써 결재판의 관리가 공용결재판보다 편해졌고 3차례 이내로 줄인 결재라인을 통해 의사결정도 빨라졌다』는 반응이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