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소프트(대표 박종만)가 게임시장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사이버공간에서 사용자의 분신을 키우며 육아생활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사이버베이비 육성시뮬레이션 게임과 사용자 한명이 자신의 캐릭터를 육성해 총 22명이 사이버공간에서 축구경기를 펼칠 수 있는 온라인 게임 「2002 사이버월드컵」 개발에 나설 예정이며 이를 위해 외부 자본을 유치해 별도의 게임전문회사를 설립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대한축구협회 및 정부와 협력, 「2002 사이버월드컵」을 2002 월드컵의 홍보매체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풀 3D 디지털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를 담고 있는 「아담 2집」을 오는 3월에 출시, 이중 뮤직비디오 부분을 5월에 프랑스에서 개최될 칸영화제에 출품하고 Y2k를 소재로 한 실사영화 제작에도 나설 예정이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