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코퍼레이션(대표 조경원)은 범아엔지니어링·상복엔지니어링·대성컴퓨터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대구광역시의 달성군 도로제작 전산화 용역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유신코퍼레이션을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은 대구시 달성군 읍·면 소재지역 31평방㎞에 대한 1대 1천 축척의 전산지도 제작사업에 나서게 된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