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지식정보사회에 대비해 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 산업을 획기적으로 육성, 활성화하기 위한 종합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정통부는 소프트웨어산업 정책의 전문성과 실효성 제고를 겨냥, 내수시장 활성화반, 해외시장 개척반, 법제도 개선반 등 모두 10개의 대책반을 별도로 구성해 업계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 종합대책을 마련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정통부가 추진하는 소프트웨어 활성화 계획 대책반에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전자통신연구원·정보통신정책연구원·학계·산업계·협회 관계자들이 총 망라될 예정이다.
정통부는 오는 21일 첫 전체회의를 한국통신기술협회에서 개최하며 수시로 현안과제에 대한 분야별 대책을 수립, 정책에 반영하는 동시에 올해 말까지 소프트웨어 비전 중장기 종합보고서를 발표할 계획이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8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