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지식정보사회에 대비해 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 산업을 획기적으로 육성, 활성화하기 위한 종합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정통부는 소프트웨어산업 정책의 전문성과 실효성 제고를 겨냥, 내수시장 활성화반, 해외시장 개척반, 법제도 개선반 등 모두 10개의 대책반을 별도로 구성해 업계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 종합대책을 마련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정통부가 추진하는 소프트웨어 활성화 계획 대책반에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전자통신연구원·정보통신정책연구원·학계·산업계·협회 관계자들이 총 망라될 예정이다.
정통부는 오는 21일 첫 전체회의를 한국통신기술협회에서 개최하며 수시로 현안과제에 대한 분야별 대책을 수립, 정책에 반영하는 동시에 올해 말까지 소프트웨어 비전 중장기 종합보고서를 발표할 계획이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