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원장 박용현)은 한국전산원(원장 박성득)과 공동으로 20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 강당에서 「의료분야 Y2k 문제 해결을 위한 2차 세미나」를 개최한다.
전국 주요 병원 전산실장, 의료장비과장, 시설운영그룹 관계자 등 약 2백명이 참석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에서의 의료 분야 Y2k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방법들이 소개되고 Y2k의 법적 문제, Y2k 문제와 의료사고 등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박효상기자 hsp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2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5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8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