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라클이 자사 데이터베이스인 오라클8i를 플랫폼으로 하는 인터넷 프로그램 및 서비스 개발업체를 지원키 위해 1억 달러의 투자기금을 조성했다고 「인포월드」가 보도했다.
오라클은 이 기금을 콘텐츠 관리, 전자상거래, 기타 인터넷 솔루션 분야에서 오라클8i 기반의 제품을 개발하는 업체를 지원하는 데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신생업체는 물론 오라클 기술에 기반한 신제품 개발에 관심이 있는 기존업체도 해당된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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