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조정남)은 15일부터 은행·증권·보험사 등의 각종 금융정보들을 가입자의 이동전화로 실시간 문자 통보해주는 「상업형 무선 메일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잔고 및 입출금 내역, 주문체결 내역, 보험료 납입일이나 만기 보험일 통보 등을 이동전화로 수신받을 수 있는 것으로 SK텔레콤은 1차로 교보증권·동양증권·장은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며 추후 대상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서비스 이용료는 무료이며 이용 희망자는 해당 금융사 영업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