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가 동계 CES에서 가정내 전자기기의 네트워크화를 위한 규격 「유니버설 플러그 앤드 플레이」를 발표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유니버설 플러그 앤드 플레이는 통신방법에 대한 제약이 없고, 유선의 전화선 이외 무선이나 전선을 이용하는 네트워크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규격에 대해선 미국의 인텔·컴팩컴퓨터·델컴퓨터·휴렛패커드, 일본의 NEC·샤프·도시바·히타치제작소·후지쯔 등 28개사가 참가를 표명하고 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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