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정용환)는 노트북용 3백㎒ MMX 기술구현 펜티엄 프로세서를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현재 노트북용으로만 제공되고 있는 MMX 기술구현 펜티엄 프로세서는 2백, 2백33, 2백66㎒ 제품이 있으며 이번 제품을 마지막으로 MMX 프로세서는 더 이상 개발하지 않을 예정이다.
인텔은 이 제품이 기존의 2백66㎒ 제품보다 12%까지 처리속도가 향상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인텔의 MMX 기술구현 펜티엄 프로세서는 지난 97년 1월 선보인 이후 꼭 2년만에 PC시장에서 사라지게 됐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