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최근 추진하고 있는 대대적인 구조조정과 경영혁신의 구체적인 실천을 위해 경영혁신 워크숍을 이틀 일정으로 대전소재 한국통신에서 9일까지 갖는다.
이번 워크숍에는 이계철 사장 이하 본사임원·지역본부장·전화국장 등 3백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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