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법이 연내에 개정될 전망이다.
문화관광부는 오는 3월께 저작권법 개정초안을 마련해 공청회와 입법예고를 거쳐 7∼8월께 개정안을 확정, 9월 정기국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당초 저작권법 개정은 작년에 완료될 예정이었으나 디지털복제·송신관련 조항 등에 대한 논란으로 해를 넘겼다. 저작권법 개정은 올해의 국정과제로 잡혀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