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최근 전자·전기·정보통신업체들의 수출이 몰리고 있는 중국지역 수출을 촉진시키기 위해 현지 세관당국과 직접 접촉, 간담회 등을 통해 수출 애로사항을 타개해 나가기로 하고, 이달 하순께 중국 세관당국과 국내 기업들이 북경 및 천진지역에서 만나는 간담회를 개최, 대중국 수출에 따른 각종 애로사항을 건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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