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 운전자의 명령에 따라 전화를 걸거나 실내온도와 음향기기 등을 조절할 수 있는 첨단 음성인식 시스템을 갖춘 승용차가 내년 봄 출시된다.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포드자동차가 소유하고 있는 재규어는 신형 S형 승용차에 음성인식 시스템을 장착할 예정이다.
재규어의 음성인식 시스템은 운전중 실내온도나 음향 등의 스위치를 손으로 조작하지 않고 음성으로 조정함으로써 편리함과 함께 안전도를 높일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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