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진사(대표 황환철)가 가정이나 사무실 등의 도청기 설치여부를 파악하고 이를 탐지·제거해주는 도청기 탐색시스템을 출시했다.
범진사는 이 시스템이 1㎑에서 3백㎒대까지의 무선전화뿐만 아니라 유선전화·몰래카메라·레이저 도청 등 모든 종류의 도청을 탐지, 제거해 주므로 보안유지를 필요로 하는 가정이나 기업체 등에서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범진사는 이 시스템을 갖고 직접 검색서비스를 대행해주는 방식으로 영업을 할 계획이며 서비스 가격은 평당 2만원으로 책정하고 있다. 문의 (02)264-6957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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