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악기(대표 손흥율)는 3일 창립 42주년을 맞아 본사 대강당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손 사장은 『세계 제일의 악기업체로 재도약하기 위해 품질과 기술로 승부하는 기업,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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