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악기(대표 손흥율)가 IMF로 위축된 수요를 활성화하기 위해 「98 피아노대전」을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오는 25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초창기 피아노를 비롯해 투명피아노, 한국에서 만든 가장 긴 피아노 등 영창이 생산하는 전모델을 전시하고 생산공정을 소개하는 한편 디지털피아노 연주회와 교육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꾸며진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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