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기 전문업체인 석연전자(대표 장석연)가 설비투자 확충을 통해 자동권선기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했다.
석연전자는 최근 공장이전을 계기로 약 1억원을 투자해 CNC장비와 계측기·컴퓨터 주변장비 등을 도입해 자동권선기의 생산능력을 종전보다 3배 가까이 늘어난 월간 1백50대 규모로 확대했다고 12일 밝혔다.
석연전자는 이번 설비투자로 자동권선기의 생산성이 향상되는 한편 제품의 신뢰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 국내외 권선기 시장의 공략을 강화해 월간 매출규모를 2억원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