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전주범)의 공기방울 세탁기가 일본 통산성이 주관한 「제42회 일본 굿디자인 상품전」에서 「G마크(Good Desine)」를 획득했다.
대우전자가 G마크를 획득한 공기방울 세탁기(모델명 DWF-6098)는 3차원 CAID(Computer Aided Industrial Design)를 이용한 원형타입으로 사용이 편리하도록 후면높이보다 전면높이를 낮추는 등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했으며 조작부위를 부채꼴 형상으로 디자인해 대우전자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한 제품이다.
일본 통산성이 주관하는 「일본 굿디자인 상품전」은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공산품별로 매년 총 13개 부문에서 디자인분야를 비롯해 품질 및 성능에 관한 전반적인 시험을 거친 후 우수한 제품에 G마크를 수여하는데 대우전자는 지난 93년 컬러TV와 95년 전자레인지로 G마크를 획득한 바 있다.
<김순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