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진흥회 산하 특허기술사업화알선센터는 최근 일본 굴지의 기술이전 전문업체인 테스코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개인이나 중소기업이 보유한 우수 특허기술에 대한 해외알선업무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 센터는 이를 계기로 특허기술의 해외유통시스템을 새롭게 구축, 전세계 투자가들에게 국내 우수 특허기술을 알선하는 사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중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7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8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
9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10
내달 공모 앞둔 '창업도시'…6자리 두고 전국 지자체 유치전 후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