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가 대만에 전액출자의 현지법인 「대만NTT」를 설립, 이달부터 영업에 나선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자본금 4억엔의 대만NTT는 대만에 진출해 있는 일본 기업을 대상으로 NTT의 국제서비스 브랜드인 「액스터」라는 이름으로 국제 프레임릴레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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