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터넷 개인정보 보호단체인 OPA(Online Privacy Alliance)는 인터넷 개인정보 보호 프로그램을 추진중이라고 「USA 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OPA는 개인정보의 유출 및 통제 정도 등을 조사해 개인정보를 사용자 동의 없이 누출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마크를 개별 웹사이트에 표시하는 개인정보 보호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OPA는 이 마크가 이용자들의 개인 정보 유출 우려가 없는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라는 점을 인터넷 이용자들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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