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포믹스(대표 김광원)는 윈도NT 개발자에게 「인포믹스 다이나믹 서버(IMS)」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을 무상공급하기로 한 본사 방침에 따라 이달초부터 홈페이지를통해 국내 윈도NT 개발자들의 신청을 받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TNT프로그램」으로 이름 부쳐진 인포믹스의 DBMS무상공급 계획은 새로운 윈도NT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윈도NT 상에서 인포믹스 DBMS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개발자에게 무상으로 DBMS의 개발 라이선스를 제공하고 이들 개발자가 5개 엔드유저 사이트에도 무상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인포믹스는 또한 등록업체당 2명까지 인포믹스 DBMS에 대한 무상교육을 실시하고 제품 공급일부터 1백일간 무상 기술지원도 제공한다.인포믹스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까지 30여개 업체가 신청해 왔다며 올연말까지 접수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창호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