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빅터(JVC)는 디지털방송을 녹화하는 VCR의 규격인 「DVHS」의 최종규격을 마련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규격은 JVC를 대표로 마쓰시타전기산업,히타치제작소 등 일본업체와 네델란드의 필립스 등이 참여해 결정한 것으로 이번에 고선명TV(HDTV) 녹화용 사양과 최장 49시간 분량의 장시간 녹화용 사양이 추가됐다.
「DVHS」방식 VCR은 지난 96년4월에 표준사양규격이 결쟁돼 현재 JVC와 히타치가 미국시장을 중심으로 고급하고 있다.
내년초에는 JVC와 마쓰시타가 새로운 「DVHS」규격을 지원하는 VCR을 선보일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2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