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업체 한택(대표 한종훈)이 경기도 화성군 동탄면에 자체 신축 사옥을 건설하고 최근 이곳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웨이퍼 자동 이송 장치(Sorter) 및 비전 검사 시스템을 개발, 생산해온 이 회사는 이번 사옥 확대 이전을 계기로 자사 제품의 본격적인 수출과 함께 네덜란드 ASML사 스테퍼 제품의 국내 영업 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연락처 0339)3791-114
<주상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9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10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