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1일 중고산업설비의 거래 및 수출활성화 방안 마련 작업을 전담하게 될 중고설비 활용촉진반을 설치해 오는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촉진반은 경기부진과 기업구조조정으로 크게 늘어나고 있는 유휴설비를 효과적으로 국내 수요업체에 연결해주거나 수출하기 위한 제도개선 대책, 중고설비 유통단지 조성, 중고설비 유통 정보망 구축 등의 작업을 전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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