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는 최근 미니디스크(MD)플레이어의 보급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유럽시장 공략을 위해 유럽현지에 녹음용 MD생산공장을 완공하고 생산을 시작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소니는 그동안 음악CD를 생산해온 오스트리아의 자회사인 「소니DADC오스트리아」에 약20억엔을 투자, 일관생산라인을 도입함으로써 월 1백만장규모의 생산라인을 갖추고 최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소니는 또 이 공장의 MD생산인원을 50여명 늘려 금년말부터는 라인을 풀가동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오스트리아 공장에서 생산된 MD는 유럽전역에 공급할 게획이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