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전기가 북미의 디지털휴대전화규격인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휴대전화기사업에 착수한다고 일본 「일간공업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 회사는 우선 오는 10월부터는 미국의 휴대전화기 유통업체인 브라이트포인트(BP)와 제휴해 북미지역 공략에 나서고, 내년 4월에는 일본에서 휴대전화사업자인 일본이동통신(IDO)에 제품을 납품할 예정이다.
BP는 전세계 19개 곳에 물류거점을 두고 연간 5백만대의 휴대전화기를 취급하는 미국 제 2위의 휴대전화전문 도매업체이다.
산요전기는 CDMA방식 사업 착수에 따라 현재 7백억엔 정도인 휴대전화사업의 매출규모를 2년후에는 1천억엔으로 늘린다는 방침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트럼프 “이란과 주말 담판”…합의 임박 속 파키스탄行 카드 꺼냈다
-
5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6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7
“나는 신이다”… 트럼프, AI 예수 이미지에 공화당도 “신성 모독” 반발
-
8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9
“노치 사라지고 터치 들어간다”…맥북 첫 OLED '역대급 변화' 예고
-
10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브랜드 뉴스룸
×



















